윤*은 아동은 낮은 레일에서 보충지도를 받았습니다. 킥판을 잡고 레일의 처음과 끝을 왔다갔다 하며 배영, 배영발차기, 음파발차기를 하며 부족한 실력을 보충했습니다. 다른 아동들은 자유형, 자유형팔돌리기, 배형, 평형, 평형팔돌리기, 평형발차기를 배웠습니다. 또 접영자세를 세세히 지도받으며 영법을 익혔습니다. 접영법이 좀 어려워서 강사님께서 다리를 손으로 움직여주시며 아이들이 감을 익힐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평소 시끌벅적 떠드는 아이들이 수영 시간에는 집중하여 본인의 할일을 다하는 것이 매우 기특하게 느껴졌습니다. 박*민 아동은 약간 서툴지만 자신감있게 배영을 하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자유시간에는 잠수대결을 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