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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자립준비청년들과 같이 태안으로 1박 2일 자립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은 신두리 해안사구와 태안카트체험장에서 자연과 체험을 즐겼고, 공방에서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일차에는 삽교호 함상공원과 놀이동산을 방문하며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습니다.
여행 내내 아이들은 직접 돈을 관리하고,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하며, 스스로 선택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즐거운 추억뿐 아니라, 아이들이 경제적 자립과 책임감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