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기방에서는 바나나와 우유를 가지고 감각활동을 하였습니다.
노란바나나를 하나씩 준비하여 직접 껍질을 벗겨보게 하였는데,,,
먹고 싶은걸 못 기다리고 먼저 한입 쏘옥하기도 하고~~.
바나나의 하얀 속살을 지퍼백에 담은 뒤 우유를 넣어 지퍼백을 닫고
미끌미끌한 느낌을 느끼며 조물조물 만지다보니 색이 변하고 길었던 바나나가 우유속에
숨어버린 것을 보고 아이들은 놀란 눈으로 바라보며^^.
재미있게 감각놀이했던 바나나가 달콤한 우유로 변신한 바나나우유를
오후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