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감각탐색 시간으로 크고 작은 얼음을 만져보았습니다.
아동은 얼음이 신기한 듯 교사의 말에 집중해서 설명을 듣습니다.
아이들은 손에서 미끄러져 나가는 얼음을 잡기위해 애를 씁니다.
얼음을 만져보며 '차가워'를 말하며 놓아버리며,
말을 못하는 아직 어린 친구는 표정과 몸으로 표현을 합니다.
아이들은 손바닥 위에서 점점 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며
신기해 하기도하고 속상해 하기도 합니다.
교사, 선생님 그리고 봉사자가 아이들과 같이 서로 얼음 놀이를 하면서
얼굴 혹은 몸에 대며 까르르 웃음소리가 배경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