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기방에서는 색종이를 찢어 풀로 붙여보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한사람씩 예쁘게 앉아서 두손으로 색종이를 찢어보게 하였더니
종이가 잘 찢어지지 않자 마음이 급해져 힘을 쓰기도하고 마구 구겨보기도 하네요~**
방법을 알려주었더니 입가에 미소를 띠며 찢어진 색종이를 위에서 뿌리기도하며 풀칠을 하여
나비, 과일, 야채를 여러 가지 색으로 꾸며주었답니다.^^
풀칠 할때는 손이 끈적거리기도 하였지만 아이들은 집중하여 활동을 하고 명절에 입는
한복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며 소근육 활동을 하였답니다.
최근 아이들은 “엄마 이게 뭐예요? 하는 질문이 부쩍 늘어나고 있으며 친구에게 양보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기특한 모습을 보이고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