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기방에서는 유아체육 수업이 있었습니다.
일주일 만에 만나는 ‘선생님’을 아이들은 멀리서보고 “선생님” 하며 반갑게 맞이하였답니다.^^
언제나처럼 도구를 받아 하나씩 탐색하며 만져도보고~ 눌러도보고 ~돌려도보며~
접시콘을 머리에 쓰고 흘러내리지 않게 중심을 잡고 걸어보기도 하였습니다.
구멍난 접시콘에 얼굴 모양의 공을 올려놓고 이동시키는 활동은 아이들이 많은 움직임을 보이며
접시콘 점프 할때는 선생님에 시범을 보고 펄쩍 높이 뛰는 아이, 두려워 조심스레 건너는아이,
선생님 손을 잡고 뛰어보기도 하며...
접시콘을 깔아놓고 다시줍기 활동은 아이들에 흥미를 유발시키며 많은 관심을 끌었답니다.
오늘도 다양한 놀이기구를 통해 새로운 것을 경험하며 아이들에 순발력과 점프력을 길러주는
신체놀이를 즐겁게 활동하였습니다.^^
‘수고해주신 체육선생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