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기방에서는 미술활동으로 셀로판지 놀이를 하였습니다.
알록달록한 셀로판지를 오려서 스프레이로 물을 뿌린 후
창문에 붙여보는 활동이였습니다.
팔랑팔랑 셀로판지를 머리위로 날려 보기도하고 손으로 비벼보면서
바스락 소리도 들어보며~~.
아이들은 서로 많이 붙이려고 손이 닿지 않자
까치발을 하여 열심히 붙이다 바닥에 앉아서도~~.
창문에 셀로판지 모자이크를 꾸미다보니
어느새 예쁜 트리가 된 것 같아요~~^^
한쪽에서 붙이면 다른 쪽에서 떼며 신나는 음악과 함께 색깔도 익히며
즐겁게 놀이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