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기방에서는 음률활동을 하였습니다.
'둘이 살짝'이라는 동요에 맞게 두명이서 손을 맞잡아
오른쪽, 왼쪽으로 돌아보고 무릎과 어깨, 손뼉을 마주치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짝꿍을 번갈아가며 활동할 것을 제안하자 '저는 ~랑 할래요!'라고
이야기하며 원하는 짝꿍과 함께 율동을 하기도 하였답니다.
아이들이 동요를 배워보고 친구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잘 따라하니 굉장히 기특하네요~

오후에는 레고블록으로 놀이하였는데 이것저것 다양하게 만들어보며
즐겁게 놀이하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