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기방에서는 코앤코 뮤직 수업이 있었습니다.
매주 만나는 선생님을 아이들은 무척 반가워하며 오늘은 어떤 이야기~~?
기대하며 수업에 임하였습니다.
선생님이 손가락 인형으로 가족구성원을 알고 동생을 만나는 과정을
음악과 도구활동을 통해 이야기하자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집중하며 귀 기울이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였답니다.**
음계의 순차진행을 신체활동으로 표현하며
악기 ‘잠수귀로’를 탐색하며 모양에 대해 말해보며 악기를 통해
다양한소리를 만들어보며 즐겁게 수업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