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세 아동들은 교사가 그려 준 본인의 이름에 색종이를 찢어
붙이고 스탬프로 또 찍으며 이름을 알아보고 꾸며보기를 하였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인지하고 있어서 쓰기는 못하지만 어떤 모양인지
알기 때문에 이름 꾸미는 것도 나름 재밌게 잘 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동생들도 같이 점토놀이를 하며 즐거운 조물조물 시간이
되었습니다. 너도 나도 색을 섞고 모양틀로 찍어보며 창의력도 쑥쑥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 오늘의 후원
서양원님께서 청소기를, 문성혜님께서 과일과 과자를 후원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