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가방에서는 에어캡으로 소근육 활동을 하였습니다.
에어캡을 손가락으로 꼭꼭 눌러 톡톡 터지는 소리가 나자
아이들은 ‘이것봐요 터졌어요’ 하며 재미있어 하였습니다.
손에 힘을 주어 터트려보았지만 생각보다 잘 터트려 지지않자 아이들은
수건처럼 머리에 써 보기도하고 다리에 감아보기도 하며
‘쿵쿵’하며 발에 힘을 빌려 보기도 하였답니다.
에어캡 하나로 아이들은 다양하게 놀이하고
톡톡터지는 기쁨과 함께 소꿉놀이 하며
엄마 아빠가 되어보는 역할놀이도 하며 즐겁게 활동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