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아이들은 입술 도장 찍기 놀이를 했습니다.
각자 종이에 빨간색 입술 도장을 찍고 그 위에 자유롭게 그림그리기를 했는데
아이들의 창의성에 또 한번 놀라는 하루였습니다.
우리 아이들 스스로 하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누구의 도움 없이 밥도 잘 먹고 손도 잘 씻고 놀이 후 뒷정리도 스스로 척척!!
아이들은 정말 어른들이 모르는 세계에서 한뼘씩 쑥쑥 자라는 구나.. 를 세삼 깨닫는 하루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늘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