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아방에서는 역할영역으로 '설거지 놀이를 해요'를 진행했습니다.
둘둘씩 짝을 지어서 간단한 방법으로 설거지를 직접 체험해 봤는데요,
아이들 각자의 성격 마다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인형놀이와 책읽기를 했는데
놀이를 할 때는 신나게 뛰어놀고 책을 읽을 때는 어찌나 얌전한지
시시각각 변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뿌듯하면서도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예쁘게 크는 것도 사랑으로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란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열심히 자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