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아방에서는 촉감놀이를 하였습니다.
손에 묻지 않게 반죽한 밀가루를 가지고 옹기종기 둘러앉아
음악을 들으며 즐겁게 놀이해봅니다.
열심히 조물조물하더니 하나둘씩 작품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눈사람도 만들고 콧수염을 만들어 ‘이것 좀 보세요’ 하며 시선을 집중하게 하고
팔찌 목걸이를 만들어 걸어보기도 합니다.
길게 밀어 소세지도 만들고 조금씩 떼어 둥글게 둥글게 하더니 ‘공’이라고 자랑합니다
단순한 활동이였지만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하며 종일 밀가루 반죽에 관심을보이며
즐겁게 소근육 활동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