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공주님들과 함께 바깥놀이 활동을 하였습니다.
요즘 "잡아봐~"를 외치며 달리기를 열씨미 하는 귀요미들~
*나가 달려가자 뒤에서 이를 악물고 잡으러 가는 *나가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결국을 잡으며 깔깔깔 웃습니다.
도망가고~ 잡히고~ 또 도망가고~ 잡히고~ 뛰는것만으로도 참 행복합니다.
모두가 한줄로 서서 달리기 시합도 하였는데요~
선생님의 신호에 맞게 준비~땅! 하고 달리는 폼이 벌써부터 국가대표감입니다!!
쌩생이도 타고 자전거도 타고~ 모래 놀이도 하고~ 꽃구경도 하고~
지금 남산은 울긋불긋 단풍이 예쁘게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예쁜 낙엽잎을 주우며 가을을 만끽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우리집 마당에서 가을을 맘껏 즐기는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요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