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HOME > 아동생활 > 영아방 소식
포근한 날씨에 남산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울긋불긋 단풍과 노오란 은행잎을 밟기도 하고 공중으로 날려보기도 하였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려 맛있는 간식도 사고~
오후에는 실습 선생님과 함께
습자지를 찢어 흩날려보니 마치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보였답니다.
찢은 종이를 뿌려보고 던져보고 그 위에서 굴려도 보면서
찢어진 종이를 유리창에 투명 비닐에 붙이니 마치 단풍 나무를 보는 것 같았답니다.
솔a방의 아가들까지 함께 하며 엄청 신나는 시간을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