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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들에게 콧물기운이 있어서 외출은 어렵고
2층 놀이방에서 신나게 놀아봤습니다.
하*이는 동생들 재밌으라고 머리가 땀에 범벅이 되도록
몸개그를 하며 구르고 구르고를 반복
덕분에 최근들어 칭얼거리듯 우는 소리를 내는 우*가
크게 웃으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동생 행복하라고 마음을 쓰고 즐겁게 해주는 5살 아이에게
오늘도 뭔가 배운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며 어른도 성장하고 있음을 새삼 깨닫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