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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추운 겨울입니다.
하*이는 요즘 글자공부 하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동생들이 낮잠 자는 시간에 한글 공부를 하며
곧 1살 더 먹은 형아가 된다는 것을 기뻐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같이 가위로 그림 오리기를 해 봤어요
동생들은 좀 서툰 솜씨지만 삐뚤빼뚤~
가위가 아직 손에 익숙하지 않아서
종이를 손으로 찢어 보기도 했습니다.
형들 사이에 시*이도 울지도 않고 앉아서
같이 놀며 재밌는 하루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