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막내와 함께 큰 전지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아직은 그림그리기 보다 색연필에 더 관심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림을 그린 후 화장지심과 풍선을 이용해 축포를 만들었습니다.
만든 축포에 그림종이를 찢어서 넣어 발사~하여 팡팡 터트렸더니 다들 신나하며 놀았습니다.
오후에는 어린이집을 다녀 온 아동들이 쿠키만들기를 받아와 동생들과 같이 쿠키를 만들었습니다.
다들 반죽에서 맛있는 냄새가 난다고 빨리 먹고싶다고 기대감에 차서 쿠키를 만들었습니다.
한가지 색으로 만드는 아동도 있고 여러가지 색을 섞어서 만드는 아동도 있고, 막내는 입으로 가져가기 바쁩니다.
직접 만든 쿠키라 그런지 아동들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