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트니트니 활동을 하였습니다.
준비운동을 하고 미니바를 가지고 손과 발 머리까지 이용하여 넘어뜨리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두번째로 장애물을 건너는 활동도 하였습니다.
신이 난 아동들이 재빠르게 장애물 위로 올라가다가 생각보다 무서웠는지 다시 내려오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선생님과 같이 해보며 적응한 후 재밌다며 오르락 내리락 신나게 놀다보니 트니 시간이 끝이 났습니다.
오후에는 비가 그치고 날이 좋아져서 운동장에 나가 자전거를 탔습니다.
요즘 동생들이 자전거 타기를 연습중입니다.
아직 서툴긴 하지만 앞으로 나가려는 의지로 조금씩 성장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