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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캠프의 여운이 남아 있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아동들과 동물가면을 쓰고
'우리집에 왜왔니'를 해보았습니다.
노래를 알고 따라 부르는 아동도 있고
모르지만 왔다갔다 다같이 하니 재미있는지
모두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제빵실에 가서 팥빙수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얼음이 갈아져 나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고 이야기하는 아동도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토핑들을 먹을 수 있을 만큼, 먹고 싶은것을 담아서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가운 팥빙수를 먹으며 시원한 오후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