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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입니다.
오늘은 운동장에 나가서 산책도 하며 자전거 타기도 하였습니다.
막내는 어느새 혼자서 자동차 발로 끌 수 있는 힘이 생겨 혼자서 자동차도 잘 타고 다닙니다.
요즘에는 배드민턴에 관심을 많이 보이며 배드민턴 공 따라다니기 바쁩니다.
어린이집에 다녀온 후에는 훌라후프놀이도 하고 킥보드와 자전거타기 놀이도 하였습니다.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낸 모세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