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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교한 누나들과 운동장에서 놀이를 했습니다.
배드민턴 치는 것을 봐둔 막내는 양손에 배드민턴 채를 들고 맘껏 휘둘러 보고,
"공"을 말하여 공을 주니 발로 제법 힘있게 뻥! 차기도 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아이의 입속엔 옥수수알 같은 송곳니, 어금니도 자라고 있어
너무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