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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나들과 형은 학교와 어린이집을 갔습니다.
봄비와 찬바람이 지나
오랜만에 햇빛 짱짱한 운동장에 나가 놀이 활동을 하였습니다.
같이 손을 잡고 걸으며 산책도 하고, 자전거 타기, 공놀이, 킥보드도 타 보았습니다.
오늘 *현이가 가장 즐겁게 놀았던건 킥보드와 공놀이 였습니다.
킥보드를 탈땐 늘 뒤에서 밀어 주었는데 오늘은 한발로 밀며 타는 것을 알려주자
곧잘 타는 모습이 어찌나 기특하던지요~!
살살 타며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ㅠㅠ
한시간 동안 시간가는 줄도 모르게 놀다가 피곤했는지 밥을 먹자 마자 잠든 우리 막둥이~
힘차게 보낸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