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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푸르른 오늘의 모세방 소식입니다.
막내 *현이는 봄소풍 가는 누나를 마중다녀왔답니다.
소풍가는 누나는 신나서 잘 다녀오라고 인사하는 *현이를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풍선을 가지고 놀기도 했습니다.
풍선을 만져보고, 풍선을 들고 뛰어보기도 하고, 풍선을 위로 올려보기도 하고, 배드민턴채로 떨어지는 풍선을 쳐 보기도 했답니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를 보낸 모세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