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방 막내는 오늘도 에너지가 넘칩니다.
형들과 같이 보드게임활동을 하며 교사가 건네는 카드를 내보기도 하고 카드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놀이의 규칙을 알지 못해서 카드를 매번 형들에게 한장씩 건네주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학습시간에는 색칠활동을 하며 손아귀 힘주며 칠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만화영화도 보고 장난감 놀이도 하며 놀았습니다.
새로운 말도 배우며 쑥쑥 커가는 아동입니다.
밥먹고 소화시킨 후엔 낮잠도 자며 날로날로 성장 중이랍니다.
아동들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