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이 모두 학교와 어린이집에 가고 나서 재미있는 장난감을 모두 꺼내서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주유소 장난감과 블록놀이~ 타요놀이 등등 꺼내서 가장 좋아하는 토끼인형과 즐겁게 활동했지요 ^^
점심으로 쌈채소가 나온 것을 고사리같은 손으로 정성스럽게 쌈을 만들어 맛있게 먹는 우리 *현이!
배부르게 먹고 낮잠도 푹 잤습니다. 형들이 모두 오자 더 기분이 좋아져서 공룡 동요를 틀어 흔들흔들 춤도 추고~
흥얼흥얼 따라 부르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재미있게 활동하고 저녁에 맛있는 치킨을 배 빵빵하게 먹은 *현이는 기분이 좋은지 해맑은 웃음을 보여주며 하루가 마무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