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방 막내는 선생님, 형들과 함께 명동에 있는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화폐박물관과 우표박물관입니다.
아침부터 외출 준비를 하고 교사 손 꼭 잡고 다녀왔습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새로운 곳에도 와보며 경험하고, 함께 하는 추억도 만들고 싶었습니다.
체험활동도 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낮잠도 자고 간식도 먹고 만화도 시청하며 편안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피곤했는지 곤히 잠든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우리막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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