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일입니다.
오전에는 누나방에 가서 같이 침례교회 온라인예배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예배 후에는 장난감 놀이도 하며 잘 어울리며 놀았습니다.
교사가 점심준비를 하며 배가고픈지 묻자 '배고파'라고 이야기합니다.
자기 표현도 하고 형들과 놀다가 교사에게 와서 불편하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말을 배우는 것도 빠르고 행동을 모방하기도 한답니다.
낮잠도 푹자며 쉬고, 만화영화도 보고 편의점에서 간식도 구입하고 예장공원도 걸었습니다.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