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있을 체육대회로 인해 조금 들뜬 하루였습니다.
아동들은 모자, 옷 등을 챙기며 ‘내일 재밌을거 같아요!’등을 서로 이야기 하며 기대하는 모습이에요.
오후에는 각 방에 옹기종기 모여서 와플블록으로 우주선을 만든다던가 하는 등의 자신의 상상력을
시용해서 만들기 활동을 잘 하였습니다.
5월 초 여서 여름이 성큼 다가와 나무들은 푸르고 아동들은 더 자라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여전하긴 하지만 좀 주춤하는 것 같으니 이 기세를 몰아 종식 후,
바깥으로 함께 나가 여러 활동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그 후에도, 쭉~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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