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오락가락 내리는 수요일입니다.
일주일에 반이 흘렀네요, 오늘도 아이들은 온라인 학습과 등교를 했습니다.
기말고사를 준비하고 있거나 보는 중인 큰 아이들과 장마기간으로 인해 방에서 노는 시간이 더 많은 초등학생 친구들을 설레게 한
여름캠프! 다음 달 초에 있을 여름캠프에 진행할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 나누니 두 눈이 초롱초롱 해져서 기대하는 모습이 예쁩니다.
오늘 열심히 자라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한 우리 아이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안전하게 캠프에 참여하고, 캠프 날까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열심히 보육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