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이 맑게 갠 오늘 한나방 아동들은 남산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바람도 살살 불고 하늘도 맑고, 무엇보다 오랜만에 걸으니 기분이 좋았는지
한시간 넘게 걸어도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씩씩하기만 합니다.
산책하는 길에 벚꽆이 피었던 나무, 개구리름 만났던 작은 계곡을 보며 봄날의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였습니다
날씨가 좋아 산책 나온 다람쥐도 만났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가을 바람 맞으며 죠리퐁 바와 브라우니 만들어 먹었습니다.
달달한 간식에 기분이 좋은지 예쁘게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보육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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