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째가 남산타워에서 VR 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아이가 먼저 가고 싶다고 말을 했는데 VR체험을 하고 싶어서였네요.
아동이 VR종류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으니 동생들이 가고 싶어해서 주말에 같이 갈 수 있도록 약속했습니다.
좋은 것, 재미있는 것들은 우리 모두 함께 해야 기쁨이 더 더 더 배가 될테니까요.
우리 집 셋째와 다섯째는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맑고 좋아서 다행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자신들이 만든 김밥과 샌드위치를 싸서 한옥마을로 소풍을 갔는데
자신들이 만든 음식들이 너무 맛있었다면서 또 먹고 싶다고 하네요. 남은 과자를 집에 가지고 와서 친구들과 나누어 먹겠다고 하여
집에 있는 과자들을 더 보태어서 과자파티를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뜻하지 않게 많은 과자를 먹으며 과자파티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도 빼놓지 않네요.
작은 것에도 소소한 것들에도 감사할 줄 아는 우리 아이들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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