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식사 전 다이소를 다녀왔습니다.
할로윈에 관심이 있는 아동들은 소품을 사고 사탕을 서로 교환하였습니다.
오후 시간은 행복마당에 나가 큰 언니 둘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며 4명의 동생들은 자전거, 줄넘기를 하고 놀았습니다.
마음씨 착한 아동들은 아빠와 함께 떨어진 은행 나무잎을 쓸고 깨끗한 마당을 만들었습니다.
너무 열심히 해주어 칭찬해주었고 아빠께서 참석한 아동들에게 선행포인트 점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첫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게 되었던 연*빈 아동은 겁이 나면서도 계속해서 도전해보고 싶어하였습니다.
열심히 연습해서 큰 언니 처럼 타고 싶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저녁식사를 마치고 큰 언니 두명은 구몬 학습이 있었습니다.
모두 방 정리정돈을 마치고 아동들이 보고싶어하는 영화를 보며 취침하였습니다.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여 아동들에게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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