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첫째가 종이접기를 이제는 영상을 보지 않고 상상으로 만들 수 있다며 제법 잘 만들어진 종이접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의 기억을 잊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으로 만들면서 동생들과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며
저녁에 동생들에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전보다 동생들을 더 잘 챙겨주고 더 잘 놀아주는 모습이 고맙기도 하고 그런 첫째를 더 잘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1월이 되면서 갑자기 겨울이 된 듯 추워지는데 내일은 더 춥다고 하니 더 따뜻하게 더 든든하게 입혀서
아이들이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여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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