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산원의 가을도 날씨에 맞춰 깊어가네요~
그 정취에 젖어있는 사이 아이들은 운동장에서 열심히
줄넘기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한편에서 치우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말리고 말려도
꼭 해야 된다며 낙엽을 쓸기도 하네요...
아이와 함께 낙엽을 쓸면서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계절은 이렇게 우리들의 일상도 깊어지게 만드나 봅니다.
내일부턴 다시 한 주의 시작이네요~
주말동안 열심히 달린 우리 아이들.
컨디션 조절을 위해 평소보다 조금 일찍 쉽니다.
시작되는 한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