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 다윗방은 바쁘고 활기차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전교회장이 된 *민이는 학교 홍보부활동을 하느라고 정신이 없고
퇴소가 얼마 안 남은 *찬이는 짐정리가 한창입니다.
어린 동생들도 수업을 잘 마치고 집에서는 느긋하게 오후를 보냈습니다.
성교육 동영상으로 공부도 하고, 마이크를 들고 노래방활동도 신이 나지요~
요즘 우리 동생들은 드라마 '도깨비'에 빠져있습니다.
컴퓨터를 큰 화면에 연결해놓고 영화관처럼 불을 끄고 보는데요
초롱초롱한 눈으로 떠들지도 않고 집중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많은 경험을 하면서 선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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