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많이 춥다고 느꼈는데 그래도 오늘은 좀 날이 포근했어요~
오늘은 실습선생님과 함께 방과 후 귀원한 초등학교 아이들과 광화문 교보문고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전철을 타고 이동하는 아이들은 그것만으로도 신나는지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출발 전 간단하게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교보문고!!
본인들이 보고 싶은 책을 맘껏 고르도록 했더니 여기저기 분주하더라구요.. ㅎㅎ
귀원하기 전 간단하게 간식을 먹고 들어와 아빠께 인사를 드리고
방에 올라와 본인들이 구입한 책이며 장난감을 방바닥에 깔아 놓고 집중해 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소소하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즐거움인 것 같네요~~!!
다음엔 미취학 아이들도 색다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해봐야겠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