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비교적 포근했지만 대신 미세먼지가 있던 하루였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해 일교차로 인해 아이들의 건강이 염려되지만 이럴때일수록
더욱더 한번씩 더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셋째와 다섯째가 어린이집에서 미술대회 우수상을 받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대견해서 칭찬해주는데 아이들은 되려 무덤덤해 합니다. 아직 시상식을 직접적으로 하지
않은 까닭인걸테지요. 직접 상을 받으면 더 행복한 모습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들의 꿈을 찾아서 차분히 이루어나갈 수 있는 생각을 해보면서
아이들의 걸음걸음에 더 열심히 뒷받침해주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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