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더니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주말을 보내는 모세방 아이들의 모습은 저마다 제 각각입니다.
침례교회 온라인 예배도 드리고,
TV 앞에 앉아 신비아파트, 흔한남매, 짱구 등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기도 하고,
좀 더 큰 초등학교 아이들은 컴퓨터 앞에 앉아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도 보면서
그렇게 자신들만의 시간을 보내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6명의 아이들이 다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있기에 한시라도 지루할 틈이 없어요. ㅎㅎ
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해주며 그 속에서 바른 인격을 형성하며 커가도록 지도하겠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