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금요일 한나방 아이들은 버섯 만들기 키트 체험을 하였습니다~
처음보는 모습에 이게 뭐에요? 왜 곰팡이 있어요? 여기서 버섯이 자라요? 하며
우수수 질문을 쏟아냅니다. 설명해주고 서로 순서 돌아가며 버섯 이 자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저희 집 일곱째랑 여덟째는 학교에서 퀼트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마스크 직접 만들었다며 자랑도 하고 여덟째는 아빠께 선물하였습니다~
저녁에 오랜만에 큰언니들 까지 다 같이 둘러앉아 피자 간식 먹었습니다
다들 맛있게 먹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요즘 부쩍 먹는 양이 늘었다 싶었는데 아마도 쑥쑥 더 자라려고 하나봅니다.
부족함 없도록 옆에서 열심히 보육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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