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12월과 2020년의 마직막 달의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들을 나누어 먹으며 종이접기도 하고 끝말잇기 게임도 하면서
알차고 보람있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이 편지쓰는 재미에 푹 빠져 있어 편지를 쓰다가 모르는 글씨는 교사에게 물어보기도 하면서
누군가에게 편지를 정성껏 쓰고 있습니다. 받는 분들도 기쁘고 아이들이 한글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기쁨인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2020년과 12월의 마무리를 멋지게 하려고 하루하루 소중하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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