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해의 마지막 달의 시작이네요. 한나방 6학년 아이들은 등교하였습니다~
큰 언니들과 막내들은 따뜻한 집에서 온라인 학습을 하였습니다.
달의 첫 날인 것을 아는 걸까요? 항상 어렵다고 투덜거리던 수학 학습지도 척척 풀어내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레고로 살고싶은 집도 만들어보고~ 보고싶은 만화도 보고~ 좋아하는 노래도 들으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빠가 사주신 아이스크림 먹으며 알찬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매일매일 학교 못 가지만 그래도 좋다며 웃어주는 아이들이 감사합니다.
코로나 19가 얼른 종식 되어 더 많은 경험, 추억들을 만들 수 있도록 옆에서 열심히 보육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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