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넷째와 막내의 어린이집 전화 상담이 있었습니다.
집에서의 모습보다도 어린이집에서의 생활들을 더 멋지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친구들과의 관계도 놀이 참여도도 적극적이기도 하고 집중도 잘 한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두 아이들에게는 혹시나 자만할까 싶어 은근하게 칭찬을 아끼지 않고 해주었습니다.
우리집 셋째의 재능을 발견했습니다. 셋째가 정리왕이였습니다.
모든 물건 제자리에 깔끔, 깨끗하게 정리를 정말 잘 한답니다.
저도 놀랄 정도로 깨끗하고 차분하게 정리를 너무 잘해서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외모적으로도 성장하고 있지만 마음속 깊은곳에서부터 성장의 씨앗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성장 밑거름 칭찬도 아끼지 않으면서 잘했다고 토닥토닥도 곁들여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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