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등생 동생들은 학교 등교를 하고
중고생 언니들은 온라인 학습을 하였습니다.
오후에 동생들은 트리 꾸미기를 하였는데요~
강당에 있는 큰 트리를 캐롤을 불러가며 신나게 꾸며보았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트리만 보아도 기분이 좋은지~
기분이 업! 싱글벙글 입니다.
한나방 거실에도 반짝 반짝 트리가 있습니다.
저녁 자습시간에 예쁜 트리를 보며 공부하였습니다.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우리 친구들은 무슨 소원을 빌고 있을까요?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친구들의 소원을 들어주길 소망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