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둘째와 함께 수학 덧셈 공부를 하는데 블럭을 이용해서 차근차근 알려주니 아동이 너무 쉽게 잘 따라했습니다.
아동에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수를 셀 수 있도록 하니 아동이 자신이 풀이를 하면서도 의아한지만 재미가 있었던지
수학이 너무 재미있고 쉽다고 했습니다. 둘째로서는 정말 많은 발전이기 때문에 잘했다고
칭찬해주었더니 자신감이 생겨서 더 열심히 문제를 풀어 나갔습니다. 점점 더 좋아지는 모습이 무척 대견합니다.
우리 아이들 오늘 오후 길어진 머리카락을 다듬 었습니다.
아이들이 밤톨이들이 되었는데 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로 변신했습니다.
아이들의 머리카락이 다시금 자랄즈음이면 코로나도 안정되고 우리 아이들의 생활도 더 자유로워 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모든 것들이 예전처럼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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