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각 생활실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룻방 아동들은 의젓하게 앉아서 예배를 잘 드리며 언니들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전 시간 자유활동을 하고 점심식사 후 햇빛이 비출 때 줄넘기를 가지고 나가 줄넘기도 하고 가볍게 산책도 하였습니다.
짧은 바깥활동을 마치고 따듯한 물로 손을 씻은 뒤 아동들이 좋아하는 테블릿을 활용하여 각자 보고싶어 하는 만화와 영상을
시청하며 오후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간 중간 30분씩 쉬는 시간을 가지며 컵 쌓기 활동도 하고 간식도 먹으며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일도 한주가 시작되며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매우 기대하고 있는 아동들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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