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넷째와 막내의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코로나로 어린이집을 못가게 되어 크리스마스 행사도 못하게 되어서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어린이집 산타 할아버지는 이번년도에는 쉬신다고 해서
선물만 받았는데 알록달록 불빛이 나오는 작은 전등을 손수 만들면서 즐거워했습니다.
사실 알록달록 불빛에 더 과심을 보이면서 빨리 완성해서 불을 켰다 껐다를 반복하면서
다른 아동들과 재미있게 놀이했습니다.
아이들이 이제 몇 밤 만 자면 선물 받는 날이라면서 날짜를 세어보더니 우리집에는 아빠 산타가 오신다고 좋아했습니다.
빨리 그날이 오면 좋겠다면서 받고 싶은 선물을 받는건 너무 좋다고 서로들 이야기 했습니다.
아빠 산타를 만나고 나면 2020년도 얼마 안남는 시간이 되어 갑니다. 아쉽지만서도 기쁘게 2021년을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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