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와 다섯째의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어떤 선물인지 무척 궁금해하면서 풀어 보았습니다.
동화책도 들어있고 양말, 마스크도 있었습니다. 아이들 깨끗하게 손을 씻을 수 있도록 비누키트도 들어 있어서
저녁에 친구들과 손에 비누 가득 묻혀가며 비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산타할아버지 얼굴을 만든것 같기는 한데, 깨끗하게 손을 씻을 수 있으면 잘 만든거겠지요.
곧 만나게 될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리며 오늘도 재미있는 하루를 무사히 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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