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이동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함께 생활하던 박*주는 다윗방으로
그리고 귀여운 우리 김*빈은 바울방으로 갔습니다.
두 아이의 빈자리를 박*랑, 소*지 아동이
바울방에서 모세방으로 올라와 채워주었습니다.
또래 아이들이기도 하고 그동안 함께 생활해 오던 것이 있어
서먹함 없이 바로 어울려 놀이 활동도 하고, 간식도 먹으며
지지고 볶는 모습이 귀엽기만 합니다. ^^
또한 초등학교 아동들의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전에는 개별학습을 하고 오후에는 신나게 놀아 볼 예정입니다.
놀이도 또하나의 학습이니까요~~~~ ㅎㅎ
코로나19로 여러가지 제약이 있지만 알찬 방학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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